우리 이웃건물 마리오..가산동 마리오 하면 다 아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길 이름이 있는데 잘 모르겠다..무튼 앉아서 오른쪽으로 고개를 30도만 돌리면
이 모습이 보인다..
조금더 어움이 짙어졌을때...
어제와 같은 하루는 아니었다.
장마가 드디어 시작된 날이고
Fitness Center 견학을 간 날이고
어제보다 조금 변화한 하루를 보냈다.
혼자 놀기의 진수를 만끽한 날이기도 하다.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있을때 힘이 생기는 "군중심리" 비슷한게 있어야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아직 얼굴이 그닥 두껍지 못하다는 것일까 아니면
용기가 없는 것일까.
용기와 만용은 같은 행위에 대한 다른 표현이 아닐런지 모른다.
나태와 피곤함을 구별해야 하듯이
용기와 만용을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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