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이 늦다.
많이 늦다. 집에 띠엄 띠엄 들어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늘갔다가 내일 들어가거나..





결국 온수에서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는...길고긴 귀향길..같으니..
그래도 다행이 7호선이 12시 45분까지 있다는 사실..참 다행이다
많이 늦다. 집에 띠엄 띠엄 들어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늘갔다가 내일 들어가거나..
이 사람과..나 둘뿐
건너편은 벌써 막차도 없다
이쪽을 보아도 텅 빈...
현재 시각을 말해준다..
막차라구 알려주네..결국
결국 온수에서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는...길고긴 귀향길..같으니..
그래도 다행이 7호선이 12시 45분까지 있다는 사실..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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