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이 늦다.
많이 늦다. 집에 띠엄 띠엄 들어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늘갔다가 내일 들어가거나..





결국 온수에서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는...길고긴 귀향길..같으니..
그래도 다행이 7호선이 12시 45분까지 있다는 사실..참 다행이다
많이 늦다. 집에 띠엄 띠엄 들어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늘갔다가 내일 들어가거나..
이 사람과..나 둘뿐
건너편은 벌써 막차도 없다
이쪽을 보아도 텅 빈...
현재 시각을 말해준다..
막차라구 알려주네..결국
결국 온수에서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는...길고긴 귀향길..같으니..
그래도 다행이 7호선이 12시 45분까지 있다는 사실..참 다행이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퇴근 길 (0) | 2008/07/03 |
|---|---|
| WPF 강의 후.. (0) | 2008/07/03 |
| HP 컬러 레이저젯 체험단이 되었음 좋겠음 (0) | 2008/07/01 |
| 울회사..ㅋ (0) | 2008/06/23 |
| 나욧에서 온 편지 (0) | 2008/06/23 |
| 3000원.. (0) | 2008/06/21 |
TRACKBACK 0 AND
COMMENT 0
프리엠의 이충일 대표님이 강사로..
강의는 30여명 정도
재밌는 강의였다^^
WPF가 무엇인지에 대해 감이 팍 오는 강의...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강의를 해주신 ..이대표님 고맙네요.
멀리 수원.분당에서 찾아온 인브레인 가족들고 수고 많았구요^^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퇴근 길 (0) | 2008/07/03 |
|---|---|
| WPF 강의 후.. (0) | 2008/07/03 |
| HP 컬러 레이저젯 체험단이 되었음 좋겠음 (0) | 2008/07/01 |
| 울회사..ㅋ (0) | 2008/06/23 |
| 나욧에서 온 편지 (0) | 2008/06/23 |
| 3000원.. (0) | 2008/06/21 |
TRACKBACK 0 AND
COMMENT 0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퇴근 길 (0) | 2008/07/03 |
|---|---|
| WPF 강의 후.. (0) | 2008/07/03 |
| HP 컬러 레이저젯 체험단이 되었음 좋겠음 (0) | 2008/07/01 |
| 울회사..ㅋ (0) | 2008/06/23 |
| 나욧에서 온 편지 (0) | 2008/06/23 |
| 3000원.. (0) | 2008/06/21 |
TRACKBACK 0 AND
COMMENT 0
2002년 월드컵의 열기가 무진장 뜨거울때...
전직장을 나와서 이곳으로 이직을 했다.
6월 한달은 휴가였다..아 꿀맛같은 휴가..그래서 뭐했냐면
일본갔다..ㅎㅎ 월드컵을 보려고.
정말 어이가 없게도..우리가 4강까지 갈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월드컵 시작할때
가서 끝날때 올려고 했는데 왠걸...16강, 8강,4강..ㅎㅎ
평생의 한 번 있을까 말까한 한국의 월드컵 4강을 일본에서 보내고 말았다.
아직도 생생한건 도쿄 거리를 거니는데 일본애들이 일장기를 들고서 신나하던 모습
8강에 올라서 너무 너무 좋아하 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우리나라는 저녁에
8강 경기가 있었기에..얼마나 가슴 조렸는지..무튼
그런 후 입사한 회사가 지금의 회사라고.
어느덧 6년이 넘고 있다. 참 오래 다녔다 아니가...ㅎㅎ
오래다녔다는 중요한게 아니구..어떻게 오래 다니느냐가 중요한거 아닌가..
정년퇴직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드는게 일단 목표^^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PF 강의 후.. (0) | 2008/07/03 |
|---|---|
| HP 컬러 레이저젯 체험단이 되었음 좋겠음 (0) | 2008/07/01 |
| 울회사..ㅋ (0) | 2008/06/23 |
| 나욧에서 온 편지 (0) | 2008/06/23 |
| 3000원.. (0) | 2008/06/21 |
| 윤길현과 인성교육 (0) | 2008/06/19 |
TRACKBACK 0 AND
COMMENT 0
나욧아케데미라는 곳이 있다.
회사에서 후원을 하는 곳인데 일년에 한 두번정도 찾아가서 봉사를 하는 곳이다.
말이 거창해서 봉사지만 주로 하는 일은 청소정도다.
그래도 평일날 하루를 온전히 할애하는 것은 회사입장에서 보면 쉬운 일은 아니다.
몸이 조금 고되기는 하지만 마음은 아주 가벼워지는 그런 활동인 듯 싶다.
올해는 이번주 수요일에 처음으로 가게되었다. 작년에 가고 올해 처음이다.
그곳에서 만드는 소식지?라고 해야 하나...뭐 그런 조그만 소책자(책자라고 하기엔
너무 양이 적다. ㅎㅎ 페이지도 없네..)가 왔다.
내용도 사실 그닥 깊이가 있거나 하진 않고 거기 있는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름의 시각으로 적은 글들이다. 투박하고 촌스럽고 그러네..솔직히.
칼러가 잘 들어가고 종이가 광택이 나는 그리고 인쇄도 잘된 문서들이 넘쳐나는
이시기에 이런 책자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주 예전에 교회의 주보를 보는
듯이 ...
이 안에 있는 내용만큼이나 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많기 바란다.
지금의 그 순수함과 많은 꿈들이 하나 둘 잃어 가겠지만 그래도 완전히 잊고
이런게 있었나 싶을정도가 되지는 않았으면 한다.
회사에서 후원을 하는 곳인데 일년에 한 두번정도 찾아가서 봉사를 하는 곳이다.
말이 거창해서 봉사지만 주로 하는 일은 청소정도다.
그래도 평일날 하루를 온전히 할애하는 것은 회사입장에서 보면 쉬운 일은 아니다.
몸이 조금 고되기는 하지만 마음은 아주 가벼워지는 그런 활동인 듯 싶다.
올해는 이번주 수요일에 처음으로 가게되었다. 작년에 가고 올해 처음이다.
그곳에서 만드는 소식지?라고 해야 하나...뭐 그런 조그만 소책자(책자라고 하기엔
너무 양이 적다. ㅎㅎ 페이지도 없네..)가 왔다.
내용도 사실 그닥 깊이가 있거나 하진 않고 거기 있는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름의 시각으로 적은 글들이다. 투박하고 촌스럽고 그러네..솔직히.
칼러가 잘 들어가고 종이가 광택이 나는 그리고 인쇄도 잘된 문서들이 넘쳐나는
이시기에 이런 책자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주 예전에 교회의 주보를 보는
듯이 ...
이 안에 있는 내용만큼이나 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많기 바란다.
지금의 그 순수함과 많은 꿈들이 하나 둘 잃어 가겠지만 그래도 완전히 잊고
이런게 있었나 싶을정도가 되지는 않았으면 한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로또 광풍??
로또를 잊고 지내지 꽤 됐다. 처음 로또라는 것이 등장했을때 그때 줄을 길게 늘어서
삿던 기억. 그리고 중간에 언제인지 모르지만 누적된 금액이 엄청나다고 뉴스레서
선전?하던 그때..
어제 더운 마음을 달래려 가볍게 맥주를 한 잔 마시다가 느닺없이 로또 이야기를 내가
꺼냈다. 이번에 배팅액이 많이 올랐다며..그랬던니 옆에 있던 녀석이 갑자기 그럼
지금 사러가죠..ㅎㅎ 그 시간이 12시가 되기 전이었다. 어이없게도 약간의 취기가
그래 그러자..라고 말하게 했다. 그런데 더욱 어이없었던건 주변 편의점을 찾아서
여기 저기 가보았는데 로또 파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얼추 1시간 가량을 그렇게
Show를 했다. 땀이 삐질 삐질 흘리며 ...
1등이나 2등이 되면 5천만원씩 주기로 덧붙여서 소문내지 않기와 더달라고 하지 않기를
나름의 계약조건으로 ..즐거운 상상을 하며 그 1시간을 헤메고 다녔다..ㅎㅎ
약간의 희망?만 있으면 정말 살만하고 재미난 세상이다. 그 약간이 너무 약소한 것이
아쉽지만...
그래서 3000원 남았다. 어제 1시간을 헤멘 죄로 막차를 타고 오다가 택시로 갈아타서
지갑속에 남은건 8천원...그런데 어제 못산 로또를 아까 5천원어치를 사고 남은
3000원...그리고 점심을 김밥을 삿다. (2000원) 현재 스코어는 1000원 달랑...
2시간 후에 1등이 나오겠지..ㅎㅎ
물론 나는 아닐것이고 어제 호기롭게 1등이 될거 같다고 외치거나 주문했던 그들도
아니겠지만 잠시동안의 한여름 밤의 꿈은 즐거웠다..
로또를 잊고 지내지 꽤 됐다. 처음 로또라는 것이 등장했을때 그때 줄을 길게 늘어서
삿던 기억. 그리고 중간에 언제인지 모르지만 누적된 금액이 엄청나다고 뉴스레서
선전?하던 그때..
어제 더운 마음을 달래려 가볍게 맥주를 한 잔 마시다가 느닺없이 로또 이야기를 내가
꺼냈다. 이번에 배팅액이 많이 올랐다며..그랬던니 옆에 있던 녀석이 갑자기 그럼
지금 사러가죠..ㅎㅎ 그 시간이 12시가 되기 전이었다. 어이없게도 약간의 취기가
그래 그러자..라고 말하게 했다. 그런데 더욱 어이없었던건 주변 편의점을 찾아서
여기 저기 가보았는데 로또 파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얼추 1시간 가량을 그렇게
Show를 했다. 땀이 삐질 삐질 흘리며 ...
1등이나 2등이 되면 5천만원씩 주기로 덧붙여서 소문내지 않기와 더달라고 하지 않기를
나름의 계약조건으로 ..즐거운 상상을 하며 그 1시간을 헤메고 다녔다..ㅎㅎ
약간의 희망?만 있으면 정말 살만하고 재미난 세상이다. 그 약간이 너무 약소한 것이
아쉽지만...
그래서 3000원 남았다. 어제 1시간을 헤멘 죄로 막차를 타고 오다가 택시로 갈아타서
지갑속에 남은건 8천원...그런데 어제 못산 로또를 아까 5천원어치를 사고 남은
3000원...그리고 점심을 김밥을 삿다. (2000원) 현재 스코어는 1000원 달랑...
2시간 후에 1등이 나오겠지..ㅎㅎ
물론 나는 아닐것이고 어제 호기롭게 1등이 될거 같다고 외치거나 주문했던 그들도
아니겠지만 잠시동안의 한여름 밤의 꿈은 즐거웠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야구를 조아라 하는 나에게 당혹감을 준 작은 사건이었다.
야구에서 빈볼도 시합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너무 관대하게 본다고 볼 수도
있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자기편 선수가 빈볼에 맞게 되면 다음 이닝에
반드시 보복?을 해주는게 불문율처럼 지켜지고 있다. 그래서 다음에 희생이
되는 상대선수도 너무 과하지만 않다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이다.
야구시합중 빈볼이 나온것 보다 그 후의 모습에서 실망을 하게 되었다.
윤길현이란 어린 선수가 동종업계의 대선배격인 최경환에게 보여준 행동은
적절하지 않았다. 어느 팬이냐를 넘어서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얼마전에 초등학교 야구부의 연습장면을 본적있다.
퇴약볕에서 아이들은 열심히 공를 받고 뛰고 하는 장면..그들을 바라보는
몇몇의 학부모로 보이는 아주머니들...
놀라운건 감독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가 욕...욕...욕이었다는 것보다
그것을 그냥 바라보는 학부모의 태도였다.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아니
그런 소리가 일상화되어 있어서 반응해야 하는 것이가라는 물음이 필요없을만치
무감각해 있었다.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저정도의 언어폭력을 한다면...중학교, 고등학교는 보지 않아도
뻔하다..이런 결론을 내린건 속단일까?
아무 윤길현이란 선수도 이런 환경..어쩌면 더욱 거칠고 황폐한 환경속에서 성장한
선수일 것이다.
인성교육은 운동선수와는 같이 할 수 없는 것인지.
일차적으로 감독이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감독의 그런 행동을 묵인해준
학부모들에게 문제가 있다. 자식의 야구 실력이 조금 더 향상되는 것에 눈이 멀어
자식의 인성이 황폐해지고 정신적 고통이 증가되는 것을 묵인한 그들의 책임이
더 크다...
문뜩 빈볼 사태를 보면서 그때 일이 생각나서...^^
야구에서 빈볼도 시합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너무 관대하게 본다고 볼 수도
있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자기편 선수가 빈볼에 맞게 되면 다음 이닝에
반드시 보복?을 해주는게 불문율처럼 지켜지고 있다. 그래서 다음에 희생이
되는 상대선수도 너무 과하지만 않다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이다.
야구시합중 빈볼이 나온것 보다 그 후의 모습에서 실망을 하게 되었다.
윤길현이란 어린 선수가 동종업계의 대선배격인 최경환에게 보여준 행동은
적절하지 않았다. 어느 팬이냐를 넘어서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얼마전에 초등학교 야구부의 연습장면을 본적있다.
퇴약볕에서 아이들은 열심히 공를 받고 뛰고 하는 장면..그들을 바라보는
몇몇의 학부모로 보이는 아주머니들...
놀라운건 감독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가 욕...욕...욕이었다는 것보다
그것을 그냥 바라보는 학부모의 태도였다.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아니
그런 소리가 일상화되어 있어서 반응해야 하는 것이가라는 물음이 필요없을만치
무감각해 있었다.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저정도의 언어폭력을 한다면...중학교, 고등학교는 보지 않아도
뻔하다..이런 결론을 내린건 속단일까?
아무 윤길현이란 선수도 이런 환경..어쩌면 더욱 거칠고 황폐한 환경속에서 성장한
선수일 것이다.
인성교육은 운동선수와는 같이 할 수 없는 것인지.
일차적으로 감독이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감독의 그런 행동을 묵인해준
학부모들에게 문제가 있다. 자식의 야구 실력이 조금 더 향상되는 것에 눈이 멀어
자식의 인성이 황폐해지고 정신적 고통이 증가되는 것을 묵인한 그들의 책임이
더 크다...
문뜩 빈볼 사태를 보면서 그때 일이 생각나서...^^
TRACKBACK 0 AND
COMMENT 0
책상옆 유리창을 통해서 본 풍경...
천둥소리에 잠을 깰정도면 대단한 천둥임에 틀림없다.
새벽과 아침의 경계쯤 우루루 꽝꽝..천지를 진동하는..(ㅎㅎ 아주 구태의연한 표현)
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멀리서 자동차 경보벨까지 곁들어 울린다.
얼핏 어제 뉴스에서 내일부터 장마시작이라는 예보를 들은 것 같다.
제법 잘 맞는데..이런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올해부터는 장마철 예보를 안하기로 했다는- 왜냐면 장마기간을 정하고 휴가를
내는 직딩들의 항의때문이란다.- 예보가 틀리면 기상예보 탓에 휴가를 망쳤다고
얼마나 으르렁 거렸으면...쯔쯔..
무튼 개인적으로 비는 많든 적든 좋다. 보슬비도 좋고 장대비도 좋다.
햇살이 뽀샤시한 날보다 하늘이 으르렁거리는 바로 지금같은 때가 더 좋다.
마음이 노면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랄까..더없이 저고도에 마음이 있으니 찬찬이
살펴보기에 좋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도 접어두었던 많은 일상의 파편들을..
그런데 9시도 채되지 않은 지금 벌써 비는 그치고 무더위가 저만치에서 대기중이다.
조금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햇살이 쨍쨍할것 같다는 경험칙에 의거한 예보를
해본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오랜만에 전체 회식 겸 RTD를 갖었는데
맛난 고기와 멋진 T 셔츠 그리고 좋은 책(인생수업)까지 아주 많이 받아서
배부른(?) 날이었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길현과 인성교육 (0) | 2008/06/19 |
|---|---|
| 비..장마의 시작 (0) | 2008/06/17 |
| 인브레인 RTD (3) | 2008/06/16 |
| 점심시간 놀이 (4) | 2008/06/13 |
| 생활의 달인- 지팡이로 전철을 세우는 기인을 보다^^ (2) | 2008/06/13 |
| 퇴근하고 뭐하세요? (0) | 2008/06/12 |
TRACKBACK 0 AND
COMMENT 3
궁채..식당서 나오는 물컵..ㅎㅎ 왜 식당에 가서 꼭 이런걸 찍는지 나도 모르겠어..
식사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어디로 갈까..청바지 사러.
청바지 입고 폼잡기 1
청바지 입고 폼잡기2 : 멋지다 나름..저기 거울에 비친 점원이..ㅎㅎ
박만호 책임...좋아?
ㅎㅎ 점심시간 놀이
날씨 Good
밥맛도 Good
모델들도 Good이면 좋았을껄..^^
농담이구 가산동에 와서 맛난집이 별로 없다고 투덜거리긴 했는데
W몰 7층에 "궁채"라는 곳은 나름 맛집이다. 비빔밥도 맛나고 냉면도 맛나다.
김과장이 청바지를 산다고 해서 오다가 들렸다.
가산에 있는 장점중 하나인 듯. 맘만 먹으면 점심시간에 충분히 쇼핑하고 옷도 살 수
있다...ㅎㅎ
점심식사후 한가로이 담소를 나누는 박과장과 한인규 사원..그리고 얼굴을 가리는
서인정 주임..
그렇게 우리들의 점심시간 놀이는 저믈어갔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장마의 시작 (0) | 2008/06/17 |
|---|---|
| 인브레인 RTD (3) | 2008/06/16 |
| 점심시간 놀이 (4) | 2008/06/13 |
| 생활의 달인- 지팡이로 전철을 세우는 기인을 보다^^ (2) | 2008/06/13 |
| 퇴근하고 뭐하세요? (0) | 2008/06/12 |
| 새로산 안경 (4) | 2008/06/05 |
TRACKBACK 0 AND
COMMENT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