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08/11/13
    나도 수험생이었다.
  2. 2008/11/06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되다
  3. 2008/10/28
    IMF 시즌2를 대비하며
  4. 2008/10/07
    부항 처음 뜬 날 (1)
  5. 2008/10/04
    고인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자
  6. 2008/09/26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7. 2008/09/25
    KISS 많이 하는 하루^^ (2)
  8. 2008/09/21
    ZARA 매장에 가다 (3)
  9. 2008/09/13
    성룡 영화 없는 추석은 안꼬 빠진 찐빵인가?
  10. 2008/09/11
    오래된 것이 모두 명작은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학력고사 보는 것으로 알았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춥고 떨린다.

우황청심환이란 녀석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

그래서 솔표 우황청심환은 나에게 좋은 기억을 준다.
할머니의 주머니에 담겨 있다가 비상시에 나오는...
셤보러 가는 나에게 건네주신 그 청심환의 효과는
약효에 할머니의 정성이 곁들어져서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명약이 된다..

새삼 수능일이라는 걸 알고 너무 무디게 살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때는 그게 전부였는데...지금은 많이 무뎌졌어..

이 말을 아침에 우연히 했는데...진짜 세월은 날 무디게 만든다.

세월을 탓하지 말자..내가 그리 살고 있는 것을 누굴 탓하리오...
저작자 표시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도 수험생이었다.  (0) 2008/11/13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되다  (0) 2008/11/06
IMF 시즌2를 대비하며  (0) 2008/10/28
부항 처음 뜬 날  (1) 2008/10/07
고인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자  (0) 2008/10/04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2008/09/26
TRACKBACK 0 AND COMMENT 0

설마,,아 진짜..이러다가 결국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했다.

흑인 대통령이란 것 나에게 의미가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새로운 변화의 첫걸음이란데는 충분히 공감한다.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일..그리고 언젠가 생기겠지만 ...이란 단서를 달고 있었던 일이
현실이 된 것이다.

역사는 그에게 모든 영광스런 수식어를 하사할 것 같다.
최초, 최초, 최초....시작보다 끝에 더욱 영광스럽길 바라는 바이다..

누구처럼 시작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나 시작하자 마자 절망으로 만들지 않기를...

한가지...
매케인을 생각한다. 아름다운 패자라고 명명된 그...동영상으로 그의 패배 승복 연설을
보았는데 너무나 아름다웠다...그 연설중 한 마디..

Failure is mine, not yours (실패는 나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닌...)
책임지는 자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런지...우리에게도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

정말 아름다운 승복이다...순간 저런 사람을 후보로 두었던 미국인이 부럽다는
생각마저 들었구..그래서 그들은 강한 국가인가 보다라는 생각을 했다..


저작자 표시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도 수험생이었다.  (0) 2008/11/13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되다  (0) 2008/11/06
IMF 시즌2를 대비하며  (0) 2008/10/28
부항 처음 뜬 날  (1) 2008/10/07
고인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자  (0) 2008/10/04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2008/09/26
TRACKBACK 0 AND COMMENT 0
1997년 겨울은 여느 겨을과 매한기지였을 것이지만 너무나 혹독한 겨울이었다.

청운은 꿈을 안고 졸업하는 대학생에게 작은 꿈은 일자리였다.
내가 꿈을 펼칠 그곳을 찾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목마름이었다.

그런데 어디서 듣도 보도 못했던 괴물의 출현으로 꿈은 산산이 부서지기 직전이었다.
IMF(국제통화기금?) 하도 많이 들어서 지금도 기억이 난다. 면접을 가면 그 회사에서
물었던게 IMF가 뭐의 약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결국 입사했다.
하지만 그 전해에 선배들과 IMF를 통해 입사한 우리들의 입지는 너무나도 달랐다.
전년도에 골라잡아 가던 회사였었는데 이제는 그런 소리는 무슨 뽑아만 주신다면
온 몸을 바치겠다고 했다. 여기저기서..흡사 노예계약을 하듯...그렇게라도 입사하는
것이 지상의 과제였다.
그리고 일부는 취업을 포기하고 일부는 본의 아니게
가방끈의 길이를 쭉~~~~늘려 주셨드랬다...ㅎㅎ
지금도 동창을 만나서 가끔 하는 소리는 " 설마 니가 공부 더 할 줄은 정말 몰랐다"..
그럴만 한 것이 학점이라곤 선동렬 방어율(= 약 1.8)을 달리던 녀석이었으니...

그러던 시절이 아련한 기억이 될 쯤 다시금 그 괴물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이제는 어엿한 중견 직딩이 되었다. 10년은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그때만큼 넋놓고 당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어쩜 지금이 더욱 절박한 시기인지 모른다. 그때는 한 번 좌절해도
회복할 힘과 열정이 있었다. 이제는 그것들이 다른 것으로 변화했다.

시즌1도 잘 버티고 헤쳐나왔으니 시즌2도 뭐...ㅎㅎ

처음이 어렵지 한 번 더 해보는건 그 만큼 어렵지 않다. (말은 쉽다..)

그래도 시즌2가 반갑지 않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그때도 IMF의 파고를 잘 타고 서핑을 즐기던 이들이 있었다.  이번엔 내가
그 서퍼가 되련다^^
저작자 표시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도 수험생이었다.  (0) 2008/11/13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되다  (0) 2008/11/06
IMF 시즌2를 대비하며  (0) 2008/10/28
부항 처음 뜬 날  (1) 2008/10/07
고인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자  (0) 2008/10/04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2008/09/26
TRACKBACK 0 AND COMMENT 0

살면서 처음 하는 첫번째 경험?을 한 했다.

부항을 뜬다고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해보긴 처음이다.

운동을 좀 무리해서 했나보다. 어깨가 결리고 고개를 돌리면 아프고..

그래서 한의원에 갔지. 가면 뭐 가볍게 물리치료 좀하고 침을 놓아줄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 기대 이상의 과치료(?)를 받았다.

진맥을 짚고 물리치료하고 부항을 뜨고 침을 맞고...침중에는 벌침? 봉침?인지를
맞았다. 혈관침이라 그런지 많이 아프더라..

부항이란 거 어르신들이 그냥 하시는 말씀으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그렇게 하는지 몰랐다.
빨판같은걸루 피를 좀 모으더니 바늘로 피를 뽑아내더라구..당황..

무튼 한의원 원장님 曰 "살살 하세요^^" 그러시더라구.

뭐든 과유불급이라 했던가 무리해서 하니 고장이 난다..ㅎㅎ

마침...
가을이 왔는데 어설픈 모기녀석이 피를 너무 많이 섭취하여 날지 못하고 뒤뚱거리다가
내 손에 잡이고 말았다..바보같으니 과유불급이라니...ㅋㅋ


욕심을 낸 덕분에 목숨을 잃은 모기나
의욕과잉으로 어깨를 상한 나나...뭐가 다른가?

But 자책은 하지 말고 힘을 빼고 운동을 하고 오니 기분이 개운하다..
역시 모든 운동의 궁극은 힘을 빼고 하는 것이다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저작자 표시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되다  (0) 2008/11/06
IMF 시즌2를 대비하며  (0) 2008/10/28
부항 처음 뜬 날  (1) 2008/10/07
고인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자  (0) 2008/10/04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2008/09/26
KISS 많이 하는 하루^^  (2) 2008/09/25
TRACKBACK 0 AND COMMENT 1
고인 == 최진실
자신들 이득을 취하려 자 == 딴나라당과 몇몇 찌라시 신문들

요즘 방송에는 연일 최진실씨의 자살에 대하여 융단폭격을 하듯이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그의 국민들의 사랑의 크기가 작지 않았기에 그런다고 이해도 되지만 이제는 좀 자중하고 차분하게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한편에서는 고인을 이용한 한심한 작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른반 "최진실법"이라고
명명하면서 국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고 그들의 구린 야욕을 아름다운 포장을 하려하고 있다.

굳이 예를 들자면 이런 셈이다.
딴나라 가게에서 생선을 팔려고 내놨었다. 몇달전에 그런데 사람들이 이 생선 맛이
갔구만 다 썩은걸 내놔..다른 먹을거리도 있는데...라며 치웠던 것을 어물쩡
이른바 더러운 쓰레기법을 향기로운 포장지로 감싸서 사람들에게 팔아보겠다는 심산이다. 내용은 그대로 이면서 포장지만 바꿔서...

여기에 합세해서 몇몇 신문들은 인터넷을 아예 없애고 싶은가 보다.
악성 댓글이 정화되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 참에 댓글의 주인공을 마녀사냥하듯이
몰고 있다. 그동안 자기들이 저질럿던 일들에 대한 반성은 없다. A양 B양 해가면서
각종 의혹과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던 것들이...

일련의 일들을 보고 있노라면 협오스럽다.

고인을 이용하여 지들의 이익을 취하려 하는 쓰레기들은 국민들이 심판해 주어야 할
것이다. 꼭 그래야 하는데..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저작자 표시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IMF 시즌2를 대비하며  (0) 2008/10/28
부항 처음 뜬 날  (1) 2008/10/07
고인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자  (0) 2008/10/04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2008/09/26
KISS 많이 하는 하루^^  (2) 2008/09/25
ZARA 매장에 가다  (3) 2008/09/21
TRACKBACK 1 AND COMMENT 0
아침을 기억하는가?

아침에 눈이 내렸다. 라는 어머니의 뻥으로 눈을 떳으나 단순 뻥 이상이다.

설마 벌써 하면서도 온 몸에 느껴지는 한기는 그럴듯하게 느껴졌다. 그래 눈이 내릴만한 날씨인걸...(그래도 비몽사몽간에 판단력 미스라고 하기엔 넘 단순한 생각이다..)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진짜 눈 왔어?" ㅎㅎ 묻는 나와 대답하는 모친이나..실소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대답을 하지..내참.

그런데 출근길은 삭풍이 몰아치 듯 매서운 바람이 불었다.

가을은 오는 듯 하더니 이제 겨울인가...

순간 머릿속에서는 이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다. 더 생각할 겨를 없이 전철속으로 꾸겨지듯 들어갔다.

아침에 건진 단 하나의 만족감은 "가을 하늘"을 보았다는 것이다.

옷깃을 여미며 웅크리다 말고 살포시 치켜뜬 눈으로 저 멀리 가을 하늘이란 녀석을 보았다. 퍼런 하늘에 허연 구름...뭐라고 하면 좋을까...지중해의 바다빛깔과 하얀 집..
포카리스웨트 선전에서 본 듯한 그런 파란 빛과 하얀 빛...

가을은 가을이다. 아무리 춥다고 해도 지금은 가을이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11시 38분....

여름이다. 어찌나 햇살이 쨍한지...하루의 절반동안 겨울과 여름을 오가고 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0 AND COMMENT 2


대화할때 KISS를 하면 잘 된다네요..ㅎㅎ

뭔 소린고 하니 Keep It Simple, Stupid라고 하던데

간단 명료하게 말하고 누구라도 알아 들을 수 있도록 하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것보다 더욱 좋은 KISS를 발견(?)했습니다.

Keep It Simple, Sweetheart 즐거운 마음으로 간결함을 유지한 대화를 해라..
뭐 이정도

두가지 KISS중에서 무엇을 선택하든 그건 여러분의 자유지만 저는 후자쪽이 더
끌리내요..

오늘도 KISS 많이 하는 하루 되세요^^

덧글 :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이 쌀쌀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TRACKBACK 0 AND COMMENT 2

가고 싶었던 건 아니고 우연하게 가게 된 매장.

연일 무덥더니 오랜만에 비가 내리는 토요일 오후다.

명동거리는 비와는 무관하게 많은 인파들이 북적이고 있었다.

평소에 한 번 사고 싶은 Wish List에 있던 ZARA 셔츠...그래서

매장에 들어갔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한층은 여자, 그 위층은 남자.

ㅎㅎ 사고 싶은 것들은 너무 많은데 선뜻 선택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서는 발걸음...

형식을 파괴하기도 하고 전통을 함께하기도 하는 듯..

파격적이다가도 너무나 범생이 스럽기도 한...

반전이 있는 패션 브렌드라는 느낌을 받았다.

맹숭맹숭한 사람...그런 사람들은 평이 무난하기만 하다. 그런 의미에서 반전이 있는
사람은 멋지다. 이 말 한마디를 받을 수 있다.

겉으로 보아 오던 모습 그대로 인 사람도 좋다. 표리부동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숨겨진 가 있는 사람은 더욱 매력적이다.

ZARA가 사람으로 치면 끼가 많은 사람이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을 여는 우리의 자세  (2) 2008/09/26
KISS 많이 하는 하루^^  (2) 2008/09/25
ZARA 매장에 가다  (3) 2008/09/21
성룡 영화 없는 추석은 안꼬 빠진 찐빵인가?  (0) 2008/09/13
오래된 것이 모두 명작은 아니지만...  (0) 2008/09/11
온수역에서  (0) 2008/09/10
TRACKBACK 0 AND COMMENT 3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돌아왔고 어김없이 성룡의 영화가 TV에서 상영되고 있다.
조금전에 "러시아워3"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성룡이 나쁜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그는 과연 우리나라 추석의 전속 영화배우인가보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그의 영화가 나온다. 물론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부담없고
권선징악의 구도을 전형적을 잘 따르며 인지도가 높은 배우로써 그만한 사람이
없을지도 모른다.
But
찾아보면 더 있을 것이다. 어쩌면 노력하지 않고 쉽게 편성하려는 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추석은 온가족이 같이 하는 자리이게에 이런 기회에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화를 발굴해서 보여주려는 시도 자체를 하지 않는
방송국의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다.

TV에서 보여주면 보여주는 대로 보는 수동적인 관계를 벗어나고 싶으면 영화를 보면
되지만 선택권이 없은 시청자를 위한 그들의 배려가 아쉬울 뿐이다.

헐리우드 영화도 좋지만 제3국의 영화중에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영화라든지
우라나라 영화중에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것도 좋다. 고전 영화도 좋지 않을까
지금의 세대들과 그 이전 세대들이 공감하면 볼 수 있는 영화가 있을 것이다.

이번 추석에는 정말 색다른 영화를 보았고 그래서 감동이 있었다. 이런 평을
들고 싶은 마음이 없는가 보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KISS 많이 하는 하루^^  (2) 2008/09/25
ZARA 매장에 가다  (3) 2008/09/21
성룡 영화 없는 추석은 안꼬 빠진 찐빵인가?  (0) 2008/09/13
오래된 것이 모두 명작은 아니지만...  (0) 2008/09/11
온수역에서  (0) 2008/09/10
닷넷 그루를 찾습니다.  (0) 2008/09/10
TRACKBACK 0 AND COMMENT 0

저녁식사 후 담배

오래된 사이...


오래되었다는 것의 의미는 어떤 것일까?

물건은 오래되면 성능이 떨어지고 마모가 되면서 조금씩 원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버려지게 된다. 게중에는 골동품이라는 호칭을 받으면서 처음 나올때
보다 더 값어치를 인정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오래된 사이라 함은 무엇일까 생각하면 사진 속의 두 인물이 떠오른다.
처음 시작은 직장 상사와 그의 후배 사원이었다. 그랬던 그들의 인연은 지금은
역전(?)되어 후배 사원은 사장이 되었고 선배 상사는 이사가 되었다.
직급의 높고 낮음은 없지만 그래도 명목상...

두 사람은 오래동안 알아온 사이다. 서로의 눈빛만으로 통한다? 라고 난 생각지 않는다.
하나에서 열까지 사사건건 모두 생각이 다른 듯 하다..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두사람은 서로를 존중하며 믿으며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다.

바로 인브레인의 최현진 사장(左)님과 우철웅 상무님(右)이시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인 관계로 나이 차이를 엄청 따지지만 어쩜 이 두분은
친구다. 인생의 친구...그래서 그런가 애청곡이 안재욱의 친구라고...
TRACKBACK 0 AND COMMENT 0


Candle